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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합니다!

직접화법을 즐겨쓰고 있지만, 마음의 상처를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많이 준 것 같은 마음.
하지만 만화를 그린다는 것이 마냥 즐겁고 기쁜 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는 간접화법을 즐겨합니다.
앞으로가 미래다. 지나간 것은 흐르는 강물에 떠나보내는 것.
추억을 몇장 올려보니 옛생각이 저절로 나지만,
미래가 있기에 더 희망합니다.
소중한 것들을 가꾸어 나가고 싶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행복합니다. 행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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