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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먹기

시가님 말콤 앤관신청(+설정

시가님 말콤 앤관신청(+설정

우려먹기

시가님 말콤 앤관신청(+설정

209
2 months ago
  • 히네
    >시가님
    엑 세심하다뇨ㅜㅜㅜㅜㅜ 아닙ㅂ니다 엉엉..😭😭 ㅈ..저는 엄청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은 새럼이라서 최대한 말콤이 좋아하는것들로 채워 봤는데 좋아해주셔서 너무 행복하네요ㅜㅜㅜㅜㅜㅜㅜ 시가님이 더 스윗하십니다 옴쪽..! 저야말로 말콤처럼 이쁜아가 관캐 모집해주셔서 감사하고ㅜㅜㅜㅜㅜㅜ 시가님도 항상 행복하세요!!!!
  • $iga
    ㅜㅜㅠㅜㅠㅜㅡ 아...아....말콤이랑 만나는 스토리랑 캐릭터의 직업에서 히네님의 세심함이 돋보여요 흑흑 ㅠㅠㅠㅠㅠ 말콤이 좋아하는 것들을 고려해서 이렇게 예쁜 캐릭터를 짜주셨군요....ㅠㅠㅠㅠ넘무 서윗하십니다.... 이렇게 어여쁜 아이로 신청해 주셔서 넘무넘무 감사드리구...행복한 나날만 보내시기 바랍니다....부디... ㅠㅠㅠㅠㅠ허어엉 너무 예뻐요 진짜 ㅠㅠㅠㅠ 감사합니다!!1!! (격렬)
  • 엄지손가락
    ㅋㅋㅋㅋ알겠으~~♡♡
  • 히네
    아ㅏ 참고로 와이셔츠 입힌 이유는... 와이셔츠가 섹시하다고 생가..ㄱ 아닙니다 큼ㅎㅎㅎ
  • 히네
    >목련
    악ㄱ 고마워ㅜㅜㅜ
  • 목련
    캐디 너무 멋있어ㅠㅠ
  • 히네
    >엄지 언니
    어.... 카젠이나 월하...? 이 아가도 괜찮아!
  • 엄지손가락
    여기서 미안한데.. 축전을 그리려는데 혹시 (그려줬으면하는) 원하는 캐릭터 있을까??
  • 히네
    >happy님
    감사합니다...! 강력후보라기엔 다른 분들이 너무 다 존잘이셔요..
  • happy
    히네님 캐디 진짜 최고세요💕💕 스토리도 짱이고 너무 강력한 후보 잖아요ㅠㅠㅠ
  • 히네
    >탸코
    악ㄱ 너무 고마워ㅜㅜㅜㅜ
  • 탸코
    아니 캐디 오지는데요 미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히네
    >엄지손가락 언니
    악ㄱ 너무 고마워ㅜㅜㅜㅜㅜ 어음 언니.그림이 내그림보다 훨씬 이쁜걸..! 아녀..!
  • 히네
    >다솜이
    악ㄱ 다솜이 캐디들이 더 좋은걸ㅜㅜㅜㅜ 고마워ㅜㅜㅜㅜ
  • 히네
    >시로님
    저도 왕사랑합니다ㅜㅜㅜㅜㅜ
  • 엄지손가락
    우와!!! 스토리도 캐디도 넘나 예쁘도 흥미진진하다!!♡♡♡ 나도 앤관 신청했는데.. 떨어질것같아 무섭다.. 진짜 너무 예뻐!!😍😗💕💖
  • 다솜
    ㅜㅠㅜㅜ진짜 히네캐디 너무 좋아ㅜㅜㅠ❤💕💕💕😭찻집주인이라는것도 너무 좋다ㅜㅜㅠ💕❤💕
  • 시로
    ㅇ아 진자 히네님 왕사랑해요ㅠㅠㅠㅠㅜㅜ
  • 히네
    이래봐도 엄청 열심히 그렸습ㅂ니다.. 레이어를 엄청나게...예... 진짜 취향 갈아넣은거 같아요
  • 히네
    "..당신들이 그렇게 원하던 악역이 되어 드리죠. 조심하시는게 좋을 거에요. 열심히 할거니까"
    이름:이드(스페이스->스페이드->이드)
    성별:여
    나이:24
    종족:인간형 크리쳐..?(인간 돌연변이 느낌)
    성격:조용함. 부정적임
    직업(?): 찻집 주인
    L:향수, 차(마시는거), 티타임, 시계, (+말콤과 앤관이 된다면 말콤)
    H:긍정적인 사람, 화려한 꽃, 날 수 있는 새, 악마
    -항상 존댓말(+~양 ~씨 ~군)
    -반묶음
    -머리의 망(?)은 외출할때만
    -안개(연기) 에서는 향수 냄새가 나는데 이드의 마음대로 향을 바꿀 수 있다
    - 허리에 날개(날 수 없음)
    -목의 붕대는 멋(..)
    과거:이드는 평범한 집의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에는 여느 아이들과 같았지만 14살이 되던 생일날 허리에서 날개가 돋아나기 시작했고(안개도 이때 생김)사람들은 이드를 '악마'라 부르며 불행이 생기면 모두 이드의 탓을 했습니다. 이때 상처를 받으며 이드는 부정적으로 변했고 집에서 나와 찻집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말콤과의 스토리(앤관이 된다면): 비오던 날, 길을 가던 말콤은 우연히 어느 찻집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찻집은 이드가 운영하던 찻집이었고, 이드는 말콤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따뜻한 홍차 한잔을 주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찻잔을 씻는 소리만 들렸지만 이드, 말콤은 모두 그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말콤은 그 찻집의 단골이 되며 둘은 서로에게 호감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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