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2018년, 제가 5학년일때죠. 5학년 2학기때 정말 많은 발전을 했어요. 사람이 아닌 것 같을 정도의 그림이 사람이 됐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요. 그리고 6학년 여름방학, 팀 신청도 많이 하고, 그림도 열심히 그리고. 오너캐도 바꿨어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물론 팀은 거의 불합격이었지만 저에게 변화를 주는것에는 그것도 충분했어요. 아, 그리고 하없팀붙었던게 제일 좋았어요. 후후
점점 팔로워는 늘었고, 저는 성장해갔어요. 물론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슬럼프도 왔고, 정말 힘든 시절도 있었어요. 하지만 제 그림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저는 극복하고 여기까지 달려왔어요! 아마 여러분이 없었더라면, 전 그림을 더 이상 그리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정말,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어요. 2018년 설날이 기억에 남아요. 그때 정말 열심히 메디방을 했어요. 하카님, 끼룩님. . 지금은 두분다 어디계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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